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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독전은 잡다한 것들

작성자 우편 작성시간 18/07/22 04:16 조회수 181

그동안 해먹은 잡다한 것들



카메라 메모리에 들어 있는 사진들을 보니  기억은 잘 안나는데 해먹었던 것들이 몇가지 있네요.


사진을 찍어두면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ㅎㅎ


해먹을 땐 열심히 해서 먹었던거 같은데 지나고 나면 언제 뭘 먹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메모리에 들어 있는 기록들을 보면 다시 떠오는 생각 때문에 재밌기도 하구요~


또 뭐해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해먹을 거리들이 떠올라 좋기도 하구요^^


암튼 비록 가짓수는 몇가지 안되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어 둔 거라 올려 봅니다.




아침거리로 자주 만드는 머핀인데 이때 블루베리가 있었나봐요.


블루베리로 머핀을 만들면 좀 덜 달게 만들어 지는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레서피는 예전에 블루베리 케이크 레서피와 같은걸로 했어요.


레서피는 링크를 걸어 둘게요.


http://livingscent.com/?p=1749


이 레서피에 아몬드 타핑만 빼고 똑같이 한거에요.




이것도 아침식사용으로 만든 끼쉬.


로렌지방의 오리지날 레서피 대로 만들고 싶었지만 그뤼에르 치즈가 너무 비싸서


그냥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었어요.


그래도 식구들은 맛있다고 해주네요^^




사진에 시꺼멓게 보이는건 냉장고 안에서 시들어 가던 버섯을 볶아서 넣었더니


저렇게 시꺼멓게 변해서 데모를 하네요 ㅎㅎㅎ




여름동안 베리종류들을 잘 사다 먹었는데


사 놓기가 무섭게 다 먹어치우더니 한번은 시들 시들해지는데도 남아 있던 블루베리들을


요거트와 우유를 넣고 갈아서 스무디 처럼 만들었어요.


이렇게 하니 물러져 가던 블루베리는 깔끔하게 처치가 되네요.




오랜만에 사온 딸기가 너무나도 달지 않아서 뒹굴거리고 냉장고를 열때마다 눈에 거슬려서


이것도 블루베리랑 같은 방법으로 갈아서 아이들 줬더니


맛있다고 마셨어요.


전 왠만하면 과일이든 채소던 그냥 그대로 먹지 갈아서는 잘 안먹는데


안해 주던 스타일로 만들어 주니 애들도 색달라서 좋아하네요.


그래도 전 왠만하면 과일은 잘 안갈아서 먹게 되요.




참치 김밥을 싸봤어요.


저희는 매번 전형적인 소고기 들어간 김밥만 싸먹다가


왠일로 제가 갑자기 참치가 들어간 김밥이 먹고 싶은거에요.


마침 참치캔도 있고 집에 깻잎도 많이 있고,단무지, 오이,소세지 등등


김밥재료가 다 있었네요.




사진 찍어둔걸 보니 시금치에 당근까지 다 있었다니..ㅎㅎ


이건 완전히 김밥을 싸 먹을수 밖에 없는 날이었네요^^




전 밥은 참기름,소금 양념은 하지 않구요,


스시할때 처럼 단촛물로 양념을 합니다.


전에 한번 누군가가 공공장소에서 김밥을 먹는데


참기름 냄새가 얼마나 역하게 나던지요.


 그 경험뒤론 집에서 먹더라도 밥에 참기름을 안해요.


참기름 냄새가 나는 김밥을 먹으면 예전의 기억이 확~ 떠오르면서 먹고 싶은 맛이 딱 떨어 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애들 도시락에도 김밥은 안넣어 줘요.




김밥에 빠지면 안되는 오뎅국.


우리집 냉동실에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부산오뎅덕에


언제든 필요할때 오뎅국만큼은 바로 바로 끓일 수 있어요^^




지금 다시 보니 또 먹고 싶네요.


김밥은 정말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거 같아요.


김밥 한줄에 거의 밥이 한공기만큼 들어가 지는데


한줄먹어서는 정말 기별도 안가는데 말이에요 ㅠㅠ


그래도 자주 만드는 김밥이 아니라서


만들때 밥 한솥을 다 쓰고 몇끼에 걸쳐서 내리 내리 김밥만 먹어 줍니다.ㅎㅎ




요건 제가 해먹은 점심 또는 저녁이었던거 같네요.


닭가슴살 구운것에 샐러드 채소들.


오로지 셰리 비네거만.


나름 다이어트 모드로 먹을 때 만들어 먹은거 같아요.


이렇게만 먹어도 배부르고 맛있어요~~


다만 배가 좀 너무 빨리 꺼지는 경향이 있죠 ㅠㅠ




요것도 제 저녁~


하얀건 연두부에요^^


여름에 땀도 잘나고 운동량도 겨울보단 훨씬 많은데


이럴때 조금만 식단 조절하면 살이 좀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 해먹었던 저녁들인데요,


노력은 가상했지만 살들은 전혀 반응을 안해주시네요 ㅎㅎㅎ


두부샐러드에 드레싱은 맛간장을 조금 뿌렸어요.


제가 쓰는 일본 간장인데요. 굴을 발효시켜 만든 맛간장이에요.


일본마켓에만 팔아서 사다놓고는 늘 아껴서 먹는데


이미 양념이 좀 되어 있어서 살짝 단맛이 좀 나요.


그래서 조림할때 이 간장만 넣으면  다른 양념이 필요없을 정도에요.


이 간장이 두부에 살짝 뿌려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사진 본 김에 내일 저녁은 두부 샐러드나 해서 먹어야 겠네요.


어차피 이렇게만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것도 아니니 밥이랑 같이 먹어야 겠어요~~ㅎㅎㅎ



제가 쓰는 맛간장 사진이에요^^


혹시라도 궁금해 하실 분 계실까봐 올려요.


요즘 다들 일본 방사능때문에 드시던 일제도 다 끊으시는 판국인데


제가 이 간장만큼은 끊질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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